30대 아이 아빠, 김강희입니다.
저는 저와 제 아내, 그리고 제 아이가 직접 하고 있는
현금흐름형 재테크를 강의하는 사람입니다.
화면 속 숫자가 아니라,
이번 달 통장에 직접 찍히는 알림.
손에 잡히는 그 한 번을 중시합니다.
적금이 잘못된 건 아닙니다.
다만 5년 누적 인플레이션 18%,
1,000만원이 5년 전 820만원어치가 된 시대에는
같은 성실함을 담는 그릇이 바뀌어야 합니다.
보장 금액 달성 실패 시
컨설팅 비용 100% 환불6개월 후? 1년 후?
당장 다음 달부터입니다.
속이지 않고 책임지는 강사가 되겠습니다.
— 김강희, 재테크트리
저는 원래 주식을 하다가 그만했어요. 너무 무섭더라고요. 그런데 강희님의 강의는 안전지향적이여서 너무 좋아요. 한 번 하면 신경도 안써도 되고, 첫 한 두 달은 솔직히 무서웠어서 자주 봤어요. 하루 3번씩은 봤어요.
그런데 두 달 세 달이 지나니까. 한 번도 안봐요! 그냥 일주에 한 번 정도? 너무 편안합니다! 재무구조가 완벽해진 기분입니다.
아이를 볼 때도 걱정없이 웃을 수 있어요. 살떨리는 주식보다는, 나보다 아이를 위한 안전한 시스템 재테크가 제 성격에 맞는 것 같아요.
강희님은 맨날 나부터 챙기라고 하시는데, 진짜 고마워요. 이제 여유가 생긴 기분이라서, 저를 챙기는 소비도 하려고요. 조금 더 이쁜 옷, 새로운 공부도 해보고 있습니다. 정말 감사합니다!
매달 들쑥날쑥한 통장 잔고를 보는 게 일상이었어요. 큰 프로젝트 끝난 다음 달은 1,500만원, 그 다음 달은 200만원. 클라이언트 송금 늦어지면 카드값 막느라 사업자 대출까지 봤어요.
솔직히 액수가 적어서 무서운 게 아니었어요. "이번 달이 안전하게 닫힐까" 그 확신이 없는 게 무서웠던 거예요.
그 한 마디에 뭔가 풀렸어요. 강의 내내 느낀 건데, 강희님은 단정 짓지를 않으세요. "이렇게 해야 합니다"가 아니라 "사장님 상황이면 이게 맞을 것 같아요"라고 하세요. 친한 형, 아니 먼저 같은 길 걸어본 선배 느낌?
세팅하고 첫 두 달은 솔직히 매일 봤어요. 분배금 알림이 진짜 뜨나 싶어서요. 안 뜰까 봐가 아니라, 이게 진짜 내 인생에 일어나고 있는 일인가 싶어서요. 세 달째부터 점점 안 보게 됐어요. 지금은 한 달에 한 번 점검하면 충분해요.
가장 크게 바뀐 건 클라이언트 미팅 갈 때예요. 예전엔 안 좋은 클라이언트도 "이 일 놓치면 다음 달 어쩌지" 싶어서 못 끊었어요. 지금은 거절도 해요. 받침대가 깔려 있으니까. 일을 하는 게 아니라 고를 수 있는 사람이 됐어요.
강희님은 늘 "사장님 본업 잘하시는 게 1순위예요"라고 하세요. 재테크 강사가 본업 잘하라고 하는 게 처음엔 이상했는데, 이제 알겠어요. 그분은 우리한테 재테크를 가르치려는 게 아니라, 재테크 안 보고도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주려는 거예요.
진짜 감사합니다. 사업하시는 분들, 이건 한 번 받아보셔야 해요.
사업하는 분이 어떻게 재테크를 할까요?
흔한 고민입니다. 주식할 시간이 없는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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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히 말하면 저는 강의 결제 직전까지도 망설였어요. 왜냐면 저는 진짜 적금만 해왔거든요. 회사 들어오고 4년 동안 월급의 1/3을 청약이랑 정기적금에 박았어요. 부모님이 늘 "선우는 진짜 야무지다"고 하셨고, 저도 그 말이 좋았어요. "나는 모으는 사람이다" — 이게 제 자부심이었어요.
근데 작년쯤부터 이상한 기분이 들기 시작했어요. 소고기 등심 100g에 만 원을 넘기고, 계란 한 판이 7천 원대가 됐는데 적금 이자는 그대로고, 5천만 원 모아도 서울 어디에도 집을 못 산다는 걸 알았을 때요. 모으는 액수는 늘어나는데 살 수 있는 건 줄어드는 그 느낌, 알아요? 머리로는 알겠는데 적금을 깨자니 이건 내가 4년 동안 쌓은 거잖아요. 그게 무너지는 것 같아서 못 했어요.
강의 듣기 전에 가장 무서웠던 건 손실이 아니었어요. "내가 4년 동안 잘못 살아왔다고 인정해야 하는 건가" 그게 무서웠어요. 적금이 잘못이라고 누가 말해버리면, 그동안 칭찬받았던 제 모습이 다 부정당하는 거잖아요.
이 한 마디에 4년 치 자존심이 무너지는 게 아니라 보존됐어요. 그 위에 새로운 게 얹어진 느낌이었어요. 적금을 깨라는 게 아니라, "같은 성실함을 다른 그릇에 담자"는 거였어요. 그릇이라는 단어가 그렇게 와닿을 줄 몰랐어요.
세팅하고 첫 달, 솔직히 매일 토스 앱 켰어요. 분배금 알림이 진짜 뜨나 싶어서요. 첫 알림이 떴을 때 저는 회사 점심시간이었어요. 식당에서 폰 보고 한참 멍하니 있었어요. "아, 1년에 한 번이 아니라 한 달에 한 번이구나." 그게 그렇게 다른 일인 줄 몰랐어요.
두 달, 세 달 지나면서 변한 건 통장 잔고가 아니에요. 미래가 그려진다는 거예요. 적금만 할 때는 5년 뒤 1억이라는 숫자만 보였는데, 지금은 5년 뒤 매달 얼마가 들어올지가 보여요. 숫자 하나가 아니라 매달 반복되는 그림이 머릿속에 있어요. 그게 자산 1억보다 훨씬 안심돼요.
강희님은 늘 그러세요. "본업 잘하시는 게 1순위예요. 재테크는 도구일 뿐이에요." 그분은 한 번 사기당해서 다 잃어보신 분이라, 돈을 좇다가 인생이 무너지는 게 어떤 건지 아세요. 형 같기도 하고, 먼저 길을 다녀와본 선배 같기도 해요.
적금만 해오신 분들, 죄책감 갖지 마세요. 잘못 살아온 거 아니에요. 다만 그릇이 하나 더 있다는 걸 모르셨던 것뿐이에요. 진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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